주경호 세바스찬 수사님 만남방 : 가볍고 편한??

가볍고 편한??

 

kbs 수사의 글

2021-09-14 08:16:03 조회(12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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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 사랑넷을 사랑하시는 형제님들과 자매님들!

 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.^^

 잘 주무셨습니까?

 

가볍고 편한 멍에가 세상에 존재할까요?

무겁고 불편해야 멍에라 할수 있겠지요.

그런데 날마다 그러한 멍에를 짊어지고 산다면 그것이 무거운지도 모른 채 살아갈 것입니다.

그 무게에 짓눌려 어깨는 망가지고 마음도 갈기갈기 찢겨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.

그런 나 자신을 발견한 뒤에야, 우리는 이 멍에를 어떻게, 왜 짊어지게 되었는지 생각할 것입니다.

멍에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.

그러나 그 무게를 견딜 수 있게 지탱해 주는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.

오늘도 사랑으로 기꺼이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기쁘게 하루를 살아갑시다.^^

 

사랑의 마음을 듬뿍담아.
주경호 세바스찬 수사 올림^^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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