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경호 세바스찬 수사님 만남방 : 매일 매일??

매일 매일??

 

kbs 수사의 글

2021-07-19 08:17:13 조회(23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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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 사랑넷을 사랑하시는 형제님들과 자매님들!

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.^^

잘 주무셨습니까?

 

매일 매일 하늘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.

하늘 자체의 색깔이 그럴때도 있지만 구름이 그렇게 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지요.

저는 하늘이 좋습니다.

맑은 하늘에 이런저런 구름들이 곁들여져 그림자도 만들고 바람에 흘러가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참 편해집니다.

여름날의 밤 하늘도 좋습니다.

하늘을 계속 보다 보면 하늘 같이 드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?

아니면 적어도 하늘 같은 눈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?

오늘도 저는 하늘을 바라보며 잠시나마 제 눈에 저 넓은 하늘이 담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쁘게 살렵니다.^^

 

사랑의 마음을 듬뿍담아.
주경호 세바스찬 수사 올림^^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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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를 위하여 (2021/07/19 14:39:3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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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미 예수님. 

오래전에 (친)언니에게 세례단체사진을 준적이 있습니다.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하고요. 언니가 매일 제 사진을 보다보면 신부님도 보게된다고. "너희 신부님 세속적이지 않게 보인다. 신부님들은 다 그런가? 얼굴에 성실이란 단어를 쓰고 사는 사람이더라. 어떻게 살기에 얼굴에다 성실이란 단어를 새겨놓고 사시는지. 신기하다" 고 말한적이 있습니다. 저의 질문에 언니는  "세속적이지 않게 보인것은 느낌으로 와 닿은거라서 말로는 설명을 할수 없으니 네가 살펴보라"고 말을 했는데. 오래도록 그게 뭔지 몰랐는데. 수사님의 글을 몇번 보면서 "나랑 다른 생각들을 갖고 계시구나."하는 생각을 하면서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가져서 다른것도 있고 또 저는 세상적인데 비해 수사님은 세속적이지 않은 분이라서 생각하는게 다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. 세바스찬 수사님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하느님에 대한 첫마음을 잃지 않고 사시리라 생각합니다.  

 
백발 (2021/07/19 14:57:3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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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아   멘,찬미예수님, 감사합니다, 수사님, 영육간에건강하시고 하느님의은총이 충만하시기를기도드립니다, 아   멘,~~~

 
세실리아99 (2021/07/19 15:07: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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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미예수님~~~

세속에 물들지 않는 순수함을 가지신 분으로 ~~~~

출근길에 시냇물과 하늘한번 처다볼때 행복감을 느낄때가

있지요~~~자주있어야 하는데  그느낌이 가끔오는거 보니

세속에 깊이 물들어있다는것이지요~~~

새로운한주도 주님과 함께 멋지게 걸어가봅니다~~~

 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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