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님과 함께 하는 교리공부방입니다 ^^*

1121. 용서를 바라면서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들 [8] [4] 섬돌선교사 (687) 2016/07/02
1120. 교회의 쇄신을 바라십니까? [3] 섬돌선교사 (546) 2016/04/16
1119. 거짓으로 포장을 하지 마십시오 [1] [4] 섬돌선교사 (558) 2016/01/29
1118. 참회의 분별력 [2] 섬돌선교사 (548) 2016/01/29
1117. 탄일종소리가 울리던 날 섬돌선교사 (554) 2015/12/30
1116.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 우리 주님 [1] 섬돌선교사 (497) 2015/12/29
1115. 하느님의 집을 지으십시오 [1] 섬돌선교사 (510) 2015/12/25
1114. 정화의 대림 시기 [4] 섬돌선교사 (576) 2015/12/08
1113. 판공성사는 하느님 은총을 받기 위한 큰 축제! [3] 섬돌선교사 (551) 2015/12/03
1112. 믿음생활 중에 생겨나는 내면의 마찰 [1] 섬돌선교사 (513) 2015/11/29
1111. 상처는 인격형성을 방해합니다 [3] 섬돌선교사 (554) 2015/10/01
1110. 아주 작은 흠집 [1] 섬돌선교사 (520) 2015/09/23
1109. 잡초와 같은 인생 [4] 섬돌선교사 (534) 2015/07/22
1108. 하느님의 법 섬돌선교사 (523) 2015/07/17
1107. 작은 교회의 모습 그리스도인 [2] 섬돌선교사 (535) 2015/06/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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