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사랑 (5/28)

함께 하시고픈 예쁜 글들 이곳에.......^^*

593. 

사랑하지 않으면 하느님을 알 수 없어요.(愛していないと御方を知る事ができません)  M바라기모바일에서 올림 (157) 2018/01/20

592. 

♣ 이 가을에도 / 최진연 ♣  김 필립보 네리 (157) 2017/11/24

591. 

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 M바라기모바일에서 올림 (159) 2017/11/23

590. 

사랑안에서 예수님과 하나되어  M바라기 (156) 2017/10/31

589. 

성령께서 나에게 가르쳐 주셨도다 [1]  M바라기 (158) 2017/10/25

588. 

영적인 교만 [1]  M바라기 (160) 2017/10/21

587. 

나 가진 것 없더라도 (私の持っているものが無くても) [1]  M바라기 (157) 2017/10/05

586. 

기도속에서 이어져 있는 어머니 (祈りの中で繋がいているお母さん) [1]  M바라기 (156) 2017/09/23

585. 

친구야, 오늘도 은총의 시간임을 알아가자... [2]  M바라기 (157) 2017/09/11

584. 

거룩한 부르심  M바라기 (155) 2017/09/05

583. 

야훼이레는 기도하는 가운데에서 [2]  M바라기 (152) 2017/08/27

582. 

사랑은 오래 참습니다.  M바라기모바일에서 올림 (156) 2017/08/12

581. 

겸손과 순명으로의 삶이란??  M바라기 (160) 2017/08/06

580. 

당신을 절감했던 마음이었기에  M바라기모바일에서 올림 (155) 2017/08/03

579. 

당신은 하늘나라  M바라기 (155) 2017/07/22

578. 

신앙 생활  M바라기 (157) 2017/07/02

577. 

주님, 당신의 빛나는 얼굴을 뵈옵게 하옵소서.  M바라기모바일에서 올림 (159) 2017/06/14

576. 

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동정 성모 마리아  M바라기 (159) 2017/05/01

575. 

영화속의 미션 그리고 순명과 불순명 [1]  M바라기모바일에서 올림 (158) 2017/04/20

574. 

십자가 아래의 등불 [1]  M바라기모바일에서 올림 (159) 2017/04/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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