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병찬 안토니오 비오님께서 운영하십니다

8005. ╋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예수.kr 관리자 (132) 2025/05/31
8004. † 하느님께서 영혼 안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의 행동을 포기해야 한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예수.kr 관리자 (110) 2025/05/31
8003. ★★★131.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예수.kr 관리자 (102) 2025/05/31
8002. ╋ 겸손, 순수한 의향, 사랑 이 세 가지 덕을 지켜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예수.kr 관리자 (141) 2025/05/31
8001. ★★★130.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고통이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예수.kr 관리자 (133) 2025/05/31
8000. ╋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으신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예수.kr 관리자 (119) 2025/05/29
7999. ╋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항상 물리치신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예수.kr 관리자 (119) 2025/05/29
7998. ★★★129. '주님,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?'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예수.kr 관리자 (100) 2025/05/29
7997. ╋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예수.kr 관리자 (141) 2025/05/29
7996. ★128. 그들은 내 사랑의 귀한 열매를 어떻게 했느냐?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예수.kr 관리자 (128) 2025/05/29
7995. ╋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예수.kr 관리자 (135) 2025/05/27
7994. ★★★127. 머지않아 결정적인 때가 오리라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예수.kr 관리자 (125) 2025/05/27
7993. ╋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예수.kr 관리자 (149) 2025/05/26
7992. †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예수.kr 관리자 (138) 2025/05/26
7991. ★★★126. 근본적으로 개편되어야 할 교회 조직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예수.kr 관리자 (143) 2025/05/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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