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헌모 프란치스코님의 개인코너 입니다

616.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 [3] 하늘의 시민 (2,565) 2021/06/03
615. 빵 두 봉지 하늘의 시민 (2,465) 2021/05/31
614. “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” 하였다. [1] 하늘의 시민 (2,407) 2021/05/27
613. “성령을 받아라. [1] 하늘의 시민 (2,479) 2021/05/23
612.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하늘의 시민 (2,585) 2021/05/15
611.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기 때문에,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. 하늘의 시민 (2,422) 2021/05/08
610.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하늘의 시민 (441) 2021/05/04
609. 영은 생명을 준다.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. 하늘의 시민 (390) 2021/04/24
608. “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이 하느님 앞에 옳은 일인지 여러분 스스로 판단하십시오. 하늘의 시민 (327) 2021/04/10
607. 그분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. 하늘의 시민 (330) 2021/04/09
606. “평화가 너희와 함께!” [1] 하늘의 시민 (423) 2021/04/08
605. “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. 하늘의 시민 (370) 2021/04/07
604. “회개 하십시오.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여러분의 죄를 용서 받으십시오. 그러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. 하늘의 시민 (436) 2021/04/06
603.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“평안하냐?” 하고 말씀하셨다. 하늘의 시민 (338) 2021/04/05
602.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, 저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. 하늘의 시민 (381) 2021/04/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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