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아사랑넷 : 강헌모 프란치스코님의 신앙 속의 기쁨 (1/31)

강헌모 프란치스코님의 개인코너 입니다

616. 

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  하늘의 시민 (110) 2021/06/03

615. 

빵 두 봉지  하늘의 시민 (52) 2021/05/31

614. 

“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” 하였다.  하늘의 시민 (60) 2021/05/27

613. 

“성령을 받아라. [1]  하늘의 시민 (84) 2021/05/23

612. 

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 하늘의 시민 (116) 2021/05/15

611. 

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기 때문에,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.  하늘의 시민 (93) 2021/05/08

610. 

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 하늘의 시민 (151) 2021/05/04

609. 

영은 생명을 준다.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.  하늘의 시민 (115) 2021/04/24

608. 

“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이 하느님 앞에 옳은 일인지 여러분 스스로 판단하십시오.  하늘의 시민 (110) 2021/04/10

607. 

그분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.  하늘의 시민 (60) 2021/04/09

606. 

“평화가 너희와 함께!” [1]  하늘의 시민 (69) 2021/04/08

605. 

“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.  하늘의 시민 (71) 2021/04/07

604. 

“회개 하십시오.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여러분의 죄를 용서 받으십시오. 그러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.  하늘의 시민 (64) 2021/04/06

603. 

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“평안하냐?” 하고 말씀하셨다.  하늘의 시민 (64) 2021/04/05

602. 

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, 저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.  하늘의 시민 (68) 2021/04/04

601. 

“놀라지 마라.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을 찾고 있지만 그분께서는 되살아나셨다.  하늘의 시민 (54) 2021/04/03

600. 

우리의 평화를 위하여 그가 징벌을 받았고, 그의 상처로 우리를 나았다.  하늘의 시민 (51) 2021/04/02

599. 

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,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.  하늘의 시민 (60) 2021/04/01

598. 

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!  하늘의 시민 (51) 2021/03/31

597. 

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.  하늘의 시민 (65) 2021/03/30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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