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아사랑넷 : 해바라기 묵상 (1/68)

이정임 글라라님의 개인코너 입니다

1352. 

예수님의 세심한 배려심 (요한 2,13-16)  아메림노스 클라라 (60) 2023/11/09

1351. 

김용호 베드로 신부님의 소식을 올리려고 하다가 그만 ... [1]  아메림노스 클라라 (690) 2023/10/25

1350. 

특별한 소명 [2] 20231003_115916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31) 2023/10/03

1349. 

'네가 기도할 자격이 있냐?' 타우십자가_1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34) 2023/09/19

1348. 

'내가 그렇게 창피하냐?' [4] 20230817_144808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13) 2023/08/31

1347. 

하느님을 만나 뵐 수 있는 길 ... / 모세를 통해서 배우다 [2] 20230713_182559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11) 2023/07/18

1346. 

용서의 양면성? [4] 20230531_083342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10) 2023/06/02

1345. 

사울의딸 미칼 [1] 기도_2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14) 2023/01/23

1344. 

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' (요한 24,4) [3] 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21) 2022/12/29

1343. 

화재보험의 불편한 진실 [2] 20221120_092058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22) 2022/11/22

1342. 

사고는 엉겁결에, 어떨결에 ... [1] 20220916_220554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23) 2022/09/20

1341. 

정이 든다는 건 이런 걸까? [1] 20220905_084029.jpg20220905_084037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22) 2022/09/05

1340. 

꿈은 이루어진다(아들이 수도자가 되기를 원했으나 ...) [1] 11925810733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19) 2022/08/23

1339. 

성녀 베로니카는 성녀가 되셨는데 왜 키레네 사람 시몬은 성인이 되지 못한 걸까요? 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42) 2022/06/23

1338. 

길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아서... [1] 20220621_171950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14) 2022/06/23

1337. 

아담과 하와 창세기는 허구인가요? 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20) 2022/03/29

1336. 

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23) 2022/03/28

1335. 

스텔라 자매님의 가톨릭 생활성가를 소개합니다 한_말씀만_하소서.pn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24) 2022/03/17

1334. 

2022년 1월 7일 김정남 보니파시오 신부님 강론(TV 매일미사) 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20) 2022/01/11

1333. 

입타의 서원기도 [3] 성경과함께4_3.jpg 아메림노스 클라라 (422) 2021/11/09

[1][2][3][4][5][6][7][8][9][10]

 [글:1342개] [페이지:1/68]

[블록:1/7] [다음10개]

글쓰기  다음 페이지
 
PC버전 홈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보호정책
ⓒ 마리아사랑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