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아사랑넷 : 교황님의 미사 강론 (10/19)

정진영 프란치스카님께서 교황님 미사 강론을 번역해서 올려 주십니다

187. 

[미사 강론] 프란치스코교황, 하느님의 나라를 위해 용기가 필요합니다[2017년10월31일 화요일(연중 제 30주간)] [1]  Fran. (1,135) 2017/11/03

186. 

[미사 강론] 교황 미사. 예수님의 신비로 들어가십시오.[2017년 10월 24일 화요일 (연중 제29주간)] [2]  Fran. (1,138) 2017/10/30

185. 

[미사 강론] 35명의 새로운 성인 시성 미사의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[2017년 10월 15일 주일(연중 제28주)] [1]  Fran. (918) 2017/10/24

184. 

[미사 강론] 미사에서 교황, ‘하느님의 전능하심은 그분의 자비에서 드러납니다’[2017년 10월 10일 화요일(연중 제27주간 화요일)] [1]  Fran. (832) 2017/10/13

183. 

[미사 강론] 자비를 원한다면 여러분이 죄인임을 아십시오[2017년 9월 21일 목요일 (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)] [1]  Fran. (1,296) 2017/10/07

182. 

[미사 강론] 미사에서 교황 : ‘그들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’[2017년 9월 18일 월요일(연중 제24주간 월요일)] [1]  Fran. (1,038) 2017/09/30

181. 

[미사 강론] 교황, 산타 마르타 미사에서 고통의 성모 마리아님을 묵상 중에 바라보다.[2017년 9월 15일 금요일(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)] [1]  Fran. (1,139) 2017/09/26

180. 

[미사 강론] 미사에서 교황, ‘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사랑의 신비입니다.’[2017년 9월 14일 목요일 (성 십자가 현양 축일)]  Fran. (854) 2017/09/26

179. 

[미사 강론] 프란치스코 교황 보고타에서 미사를 봉헌하다-전문[2017년 9월 7일 목요일(연중 제22주간 목요일)] [1]  Fran. (1,293) 2017/09/18

178. 

[미사 강론] 교황, 예수님의 평화는 진정한 평화이며 세상이 주는 무감각해진 평화가 아닙니다.[2017년 5월 16일 화요일(부활 제5주간 화요일)]  Fran. (1,148) 2017/09/08

177. 

[미사 강론] 교황, 그리스도인은 하늘나라를 응시하고 그의 발은 땅에 둔다[2017년 5월 26일 목요일 (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)] [1]  Fran. (1,162) 2017/09/01

176. 

[미사 강론] 교황, 하느님의 진실하심을 묵상하십시오[2017년 4월 6일 목요일(사순 제5주간 목요일)]  Fran. (1,083) 2017/08/26

175. 

[미사 강론] 교황, 어둠의 순간에 하느님 안에서 기도와 인내와 희망의 길을 선택하십시오[2017년 6월 9일 금요일 (연중 제9주간 금요일)] 3  Fran. (1,076) 2017/08/17

174. 

[미사 강론] 교황, 무딘 마음을 갖는다면 우리는 “가톨릭 무신론자”입니다. [2017년 3월 23일 목요일(사순 제3주간 목요일)]  Fran. (1,735) 2017/08/11

173. 

[미사 강론] 교황, 그리스도인들은 순종의 증인이 되라고 부름을 받습니다[2017년 4월 27일 목요일 (부활 제2주간 목요일)]  Fran. (921) 2017/08/04

172. 

[미사 강론] 그리스도인의 힘은 기도와 선포에 있습니다 – 제노바에서 교황[2017년 5월 27일 토요일(부활 제6주간 토요일)] [1]  Fran. (1,001) 2017/07/28

171. 

[미사 강론] 식별하고 악을 고발하고 다른 사람들을 돌보아라[2017년 6월 22일 목요일 (연중 제11주간 목요일)] [2]  Fran. (1,480) 2017/07/21

170. 

[미사 강론] 교황, ‘예수님께 우리의 죄를 드립시다’[2017년 7월 7일 금요일 (연중 제13주간 금요일)]  Fran. (1,364) 2017/07/14

169. 

[미사 강론] 프란치스코 교황,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강론[2017년 6월 29일 목요일(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)] [1]  Fran. (1,387) 2017/07/07

168. 

[미사 강론] 주님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작아지십시오[2017년 6월 23일 금요일(예수 성심 대축일 / 사제 성화의 날)]  Fran. (1,270) 2017/06/30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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