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승국 신부님의 오늘의 강론 (1/217)

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4227. 

주인공은 둘째 아들이 아니라 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! 산정성당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) 오늘18시10분

4226. 

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회를 잘 잡아낼 수 있습니다! [2]* 4 목포산정동성당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90) 2024/02/28

4225. 

보여주고 싶어 하는 위선적인 마음, 겸손을 가장한 교만을 배척합시다! [3] 상현동성당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5) 2024/02/26

4224. 

이상은 원대하게, 뜻은 크게, 그러나 시선은 언제나 발밑을 향해! [2] 멋진성당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1) 2024/02/24

4223. 

원수 사랑이 실현되는 곳에 놀라운 기적과 은총이 뒤따를 것입니다! [2] 안흥항에서_1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52) 2024/02/23

4222. 

나와 다른 한 존재를 견딘다는 것, 얼마나 큰 희생을 요구하는 것인지 모릅니다! [2] 솔향기길에서_2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32) 2024/02/22

4221. 

이제는 우리 각자가 기적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! [4] 6 백화산출렁다리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79) 2024/02/20

4220. 

주님의 기도를 보다 정성껏 바치면서 우리 기도의 부족함을 수정하고 보완합시다! [2] 3 백화산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4) 2024/02/19

4219. 

우리는 과연 어느 쪽입니까? 왼쪽입니까? 오른쪽입니까? [4] 3 신두리해안사구_2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6) 2024/02/18

4218. 

내가 아무리 죄인이어도, 내가 아무리 나이가 들었어도, 하느님은 나를 예뻐하십니다! [3] 3 내리해질녘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8) 2024/02/16

4217. 

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잔치를 만끽하는 것입니다! [2] 4 내리독살_1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5) 2024/02/15

4216. 

우리네 인생에 있어서 십자가는 선택 과목이 아니라 필수과목입니다! [4] 해안사구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943) 2024/02/14

4215. 

사심 없는 자선의 실천과 깊이 있는 골방 기도와 보다 진정성 있는 단식! [4] 3 꾸지나무골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7) 2024/02/13

4214. 

우리도 예수님처럼 큰 꿈을 꾸고, 큰 그림을 그립시다! 나래교_1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8) 2024/02/12

4213. 

낄끼빠빠, 낄 데 끼고 빠질 때 잘 빠집시다! [1] 신두리사구_2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5) 2024/02/11

4212. 

우리가 고통을 잘 참아 견딜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에 동참하게 됩니다! [1] 내리수도원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0) 2024/02/10

4211. 

묘지 앞에서 [4] 저녁무렵내리_1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5) 2024/02/09

4210. 

주님께서는 나와 단둘이, 일대일로 만나기를 원하십니다! [2] 청산수목원_2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8) 2024/02/08

4209. 

자녀를 살리고자 하는 극진한 마음과 더없는 겸손, 주님을 향한 강렬한 믿음! [3] 안흥앞바다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6) 2024/02/07

4208. 

몸도 깨끗이 씻지만, 마음도 깨끗이 씻어야겠습니다! [1] 남도에서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73) 2024/02/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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