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아사랑넷 : 양승국 신부님의 오늘의 강론 (1/202)

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931. 

우리가 유일하게 주님으로 고백하고 흠숭할 분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!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0) 2023/03/22

3930. 

하느님 아버지의 뜻에 정확하게 맞춰진 예수님의 순명과 겸손의 생애! [1]*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58) 2023/03/21

3929. 

주님께서는 오늘 우리가 겪는 고통에 반드시 함께 하여 주실 것입니다! [2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82) 2023/03/20

3928. 

얼토당토않은 불의한 현실 앞에 침묵함은 미덕이 아니라 악덕입니다! [3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9) 2023/03/19

3927. 

주님을 향한 전적인 믿음과 무조건적인 추종! [2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7) 2023/03/18

3926. 

언젠가 이 긴 고통이 끝나면 우리는 그분 정원의 나리꽃처럼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! [3] 4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8) 2023/03/16

3925. 

성령을 거스르고 모독한 죄는 가장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! [2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9) 2023/03/15

3924. 

우리가 당신의 이름을 부를 때면 새벽 세 시에도 달려와 주시는 아버지! [4] 5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1) 2023/03/14

3923. 

용서 안에 하느님께서 현존해계십니다! [1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4) 2023/03/13

3922. 

쓸쓸하고 허전한 마음으로 동족으로부터 발길을 돌리시는 예수님!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9) 2023/03/12

3921. 

이 세상 그 어딜 가도 채워지지 않는 근원적 갈증에 매일 허덕이는 오늘 우리들! [3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8) 2023/03/11

3920. 

참된 신앙은 두려움의 집에서 걸어 나오는 것입니다! [2] 4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0) 2023/03/10

3919. 

재물의 양면성 앞에서 [4] 4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51) 2023/03/08

3918. 

제자들의 극단적 미성숙, 세속적 야심 앞에서 슬퍼하시는 예수님! [1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6) 2023/03/07

3917. 

이웃들과 내가 만나는 지점은 주님께서 활동하시는 장소입니다! [2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1) 2023/03/05

3916. 

우리는 주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계속 가야만 합니다! [2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0) 2023/03/04

3915. 

이 세상에 살면서도 이미 하느님 나라를 살고 있는 사람들! [4] 4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9) 2023/03/03

3914. 

부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! [2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0) 2023/03/01

3913. 

오늘 우리에게는 또 다른 항일운동, 또 다른 31운동이 요구되고 있습니다! [2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1) 2023/02/28

3912. 

주님의 기도를 좀 더 천천히 음미하며 바친다면 거기서 오는 은총이 참으로 클 것입니다! [1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2) 2023/02/27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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