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아사랑넷 : 양승국 신부님의 오늘의 강론 (1/200)

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890. 

기쁨과 희망, 열정과 첫마음을 가득 채워줄 수 있는 에너지 충전소! [1]*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162) 2023/02/03

3889. 

주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는 분이시니, 나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! [1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32) 2023/02/02

3888. 

비록 나약하고 부족한 존재이지만, 매일 가슴을 치면서 거듭 자신을 갈고 닦으며... [1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60) 2023/02/01

3887. 

오늘도 또 다른 예수님께서는 이런저런 모습으로 변장하시고 우리를 찾아오십니다! [2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5) 2023/01/31

3886. 

돈보스코라면 [3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81) 2023/01/30

3885. 

악령은 다양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! [1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59) 2023/01/29

3884. 

흔들리는 우리 배 안 어딘가에 주님께서 반드시 현존하고 계십니다! [2] 5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1) 2023/01/27

3883. 

우리는 뒤로 물러나 멸망할 사람이 아니라, 믿어서 생명을 얻을 사람입니다! [2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08) 2023/01/26

3882. 

사목자는 하느님의 관리인으로서 흠잡을 데가 없어야 합니다! [2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97) 2023/01/25

3881. 

오늘 우리에게도 지속적이고 일상적인 회심이 필요합니다! [2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05) 2023/01/24

3880. 

보다 매력적인 존재, 사랑스런 존재, 세파에 지친 세상의 나그네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는 사목자!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0) 2023/01/23

3879. 

그저 늘 감사하면서 하루하루 충만한 기쁨 속에 살아가야겠습니다! [3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1) 2023/01/21

3878. 

우리에게는 양들을 향한 사랑에 깊이 빠지고 미친 사목자들이 필요합니다! [2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3) 2023/01/20

3877. 

부족하고 나약한 우리를 제자로 뽑으시는 하늘의 오묘한 섭리를 보십시오! [2] 4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2) 2023/01/19

3876. 

예수님께서 추구하셨던 원형 교회는 일종의 노상(路上) 교회, 광야 교회, 이동 교회였습니다! [3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73) 2023/01/18

3875. 

“손을 뻗어라.”는 말씀은 오늘 우리들의 오그라든 마음, 뒤틀린 영혼을 곧게 펴라는 말씀입니다! [4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10) 2023/01/17

3874. 

물고기가 바다로 돌아가듯이 끊임없이 사막으로 들어가야 합니다! [2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38) 2023/01/16

3873. 

왜 그리 별것도 아닌 것에 목숨을 걸며 아등바등 살아왔는지... [1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2) 2023/01/15

3872. 

메시아이심을 알아보게 된 비결, 광야에서의 대 피정, 오랜 침묵 수행, 열렬한 기도 생활! [3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19) 2023/01/14

3871. 

오늘도 주님께서는 다시금 우리 죄인들을 당신 제자로 부르십니다! [7] 4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6) 2023/01/13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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