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아사랑넷 : 양승국 신부님의 오늘의 강론 (1/213)

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4151. 

우리 모두는 주님 정원 속 한 그루 푸르른 올리브 나무입니다!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9) 2023/11/30

4150. 

고기보다 사람을 낚읍시다! [2]*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85) 2023/11/29

4149. 

보다 영원한 성전, 보다 진실하고 아름다운 성전을 건립합시다! [2] 4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95) 2023/11/28

4148. 

사제와 수도자들의 헌금 [2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62) 2023/11/26

4147. 

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자리에서 구원과 영원한 생명의 체험! [2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284) 2023/11/25

4146. 

우리의 고통과 눈물, 한계와 좌절, 희망과 기쁨 안에서 현존하시는 하느님! [1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323) 2023/11/24

4145. 

우리가 비록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 보지 못할지라도... [2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1) 2023/11/23

4144. 

나는 과연 누군가 때문에 눈물 흘린 적이 있는지 돌아봅니다! [4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2) 2023/11/22

4143. 

제 집이 있는 자리에 교회를 세워주세요! [4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6) 2023/11/21

4142. 

지극한 겸손과 순명으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옥좌가 되신 성모님! [2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모바일에서 올림 (459) 2023/11/20

4141. 

저 역시 산산조각난 인생일 뿐입니다! [3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7) 2023/11/19

4140. 

주님께서 내게 부여해주신 탈렌트는 무엇입니까? [3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62) 2023/11/18

4139. 

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하라! [3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2) 2023/11/17

4138. 

우리 공동체가 곧 하느님 나라입니다! [3] 3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47) 2023/11/15

4137. 

말씀 한마디로 이미 치유와 구원, 새로운 생명의 시작되었습니다! [4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23) 2023/11/14

4136. 

저는 그저 주님 손에 쥐어진 몽땅 연필 한 자루입니다! [5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7) 2023/11/13

4135. 

날이 잔뜩 선 예수님 말씀 앞에서... [3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1) 2023/11/12

4134. 

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! [1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3) 2023/11/10

4133. 

지상에서의 성공도 중요합니다만! [2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45) 2023/11/09

4132. 

우리 성전은 기도하기 좋은 분위기입니까? [3] 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모바일에서 올림 (502) 2023/11/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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