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아사랑넷 : 양승국 신부님의 오늘의 강론 (1/175)

양승국 신부님 *만남의 방*으로 바로가기

3387. 

혼자만 멀찌감치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, 함께 걷고, 같이 먹고, 더불어 살아가는 '함께 영성'이 필요한 시대입니다! [6]* 4 시도달리티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1) 2021/06/14

3386. 

왠지 손해 보는 느낌이 든다면 그것은 신앙인으로서 잘 살고 있다는 표시입니다! [6] 5 동태복수법.png렉시오디비나.jp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8) 2021/06/13

3385. 

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은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머무실 첫 거처이자 지성소로서 가장 합당한 장소였습니다! [6] 3 예수마리아요셉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45) 2021/06/11

3384. 

오늘도 저는 상처입은 치유자이자 부족한 사목자로서, 가슴을 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! [9] 7 착한목자_1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36) 2021/06/10

3383. 

형제적 사랑과 일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드리는 예물은 하느님께 합당하지 않습니다! [6] 4 해변해당화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6) 2021/06/09

3382. 

세상 사람들은 우리의 빛나는 얼굴을 보고,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며, 아버지를 찬양하고 있습니까? [8] 6 너희는세상의빛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91) 2021/06/07

3381. 

영원불멸의 든든한 위로자, 하느님 아버지께서 굳건히 우리 뒤를 받쳐주고 계십니다! [8] 5 위로자하느님.png감사기도.jp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19) 2021/06/06

3380. 

우리 인생의 핵심 주제, 성체성사 [7]* 3 최후의성찬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5) 2021/06/05

3379. 

금액의 크기보다는 마음을 보시는 주님, 겉으로 드러나는 것 보다는 내면을 중요시 여기시는 주님! [6] 5 노란풀꽃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75) 2021/06/04

3378. 

순교자들의 피는 그리스도 교회 성장을 위한 씨앗이요 거름입니다! [6] 7 가를로르왕가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24) 2021/06/02

3377. 

신앙인의 선배로서 토빗이 우리에게 건네는 한 가지 탁월한 본보기가 있습니다. ‘한결같음’입니다! [9] 7 6월나문재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22) 2021/06/01

3376. 

저희의 목소리를 들어주십시오. 저희와 함께 걸어주십시오. 바로 그것 뿐입니다! [6] 5 마리아와엘리사벳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45) 2021/05/30

3375. 

구원 역사는 성부로부터 유래하고, 성자에 의해서 실현되며, 성령에 의해서 충만히 성취됩니다! [7] 5월나운재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49) 2021/05/29

3374. 

오늘 우리가 사랑하는 성전은 어떠한지 진지하게 성찰해봐야겠습니다! [7] 4 5월만대항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645) 2021/05/27

3373. 

우리의 하느님은 아니 계신듯 하지만 반드시 계시는 분이십니다! [7] 4 꾸지나무해수욕장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729) 2021/05/26

3372. 

나의 하느님, 이것으로 충분합니다. 도저히 더 이상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! [8] 3 성필립보네리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15) 2021/05/25

3371. 

성모님을 신자들의 도움이신 분이라고 부르십시오. 그분은 우리를 도와주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십니다! [9] 7 20210524.jp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814) 2021/05/23

3370. 

진정 다시 한번 새출발해보고 싶습니까? 그렇다면 성령의 음성에 진지하게 귀기울여보십시오! [7] 4 spirito_santo_1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69) 2021/05/22

3369. 

사람마다 지닌 그릇의 크기가 다르고, 주어진 몫이 다르고, 각자 걸어가야 할 길이 다릅니다! [7] 5 5월만리포해수욕장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559) 2021/05/21

3368. 

이제 더 이상 스승님을 배신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! [7] 3 베드로의눈물.png 양승국 스테파노신부 (485) 2021/05/20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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