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강만연 베드로님의 개인 코너 입니다.
| 15. | 이마에 재를 바르면서( 재의 수요일 ) [1] 어부베드로 (2,406) 2019/03/12 | |
| 14. | 역시 의인은 의인입니다. 어떤 신부님께 보낸 메일 어부베드로 (2,451) 2019/03/11 | |
| 13. | 마리아의 비밀을 읽고 ( 미리 말씀드립니다. 글이 좀 장문입니다 ) [1] 어부베드로 (2,424) 2019/01/24 | |
| 11. | 소록도를 잊지 못하는 수녀님 [1] 어부베드로 (2,359) 2019/01/23 | |
| 10. | 나는 이처럼 하느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걸까? [4] 어부베드로 (2,459) 2019/01/22 | |
| 9. | 엄마의 살냄새를 맡는 아들 (어머니 병간호 때 하느님께 눈물로 올린 글) [1] 어부베드로 (2,436) 2019/01/21 | |
| 8. | 아구르의 기도 [1] 어부베드로 (397) 2019/01/19 | |
| 7. | 예수님의 조강지처는 누구인가? [2] 어부베드로 (360) 2019/01/19 | |
| 6. | 영혼의 정수기는 말씀에 있다. [3] 어부베드로 (343) 2019/01/18 | |
| 5. | 하느님만 바라보는 사람은 뭐가 다른가 [1] 어부베드로 (308) 2019/01/18 | |
| 4. | 이런 마음이면 하느님을 안 뵐 수가 없다. [1] 어부베드로 (344) 2019/01/18 | |
| 3. | 신앙인의 얼굴에는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? [2] 어부베드로 (343) 2019/01/18 | |
| 2. | 신앙도 실수하면서 성장한다. [2] 어부베드로 (335) 2019/01/18 | |
| 1. | 베드로 사도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것에 대한 단상 [2] 어부베드로 (324) 2019/01/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