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김은영 모니카님의 개인 코너 입니다.
| 📢 | <딸랑 이거 하나로 제가 이렇게> 33인 증언집소개합니다! [1] 저녁노을 (359) 2016/09/10 | |
| 📢 | moowee 신부님 삼종기도,내맡김 영성 강의 -역촌동 대림특강 저녁노을 (483) 2016/08/29 | |
| 📌 | 거룩한 내맡김의 화살기도란? [1] 저녁노을 (479) 2016/10/13 | |
| 📌 | "주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." 서울 대교구 홍보국 입성! ♪ 10개국어화살기도성가 저녁노을 (467) 2016/09/24 | |
| 📌 |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란 무엇인가? 저녁노을 (349) 2016/09/19 | |
| 142. | <후속> 18. 왜,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 최고라고 떠드는가? [3] 저녁노을 (2,571) 2017/09/01 | |
| 141. | <후속> 17. 누가 지금 제게 물으신다면? (2010, 4, 14) [1] 저녁노을 (2,435) 2017/08/31 | |
| 140. | <후속> 16. 성모성심(聖心)과 예수성심(聖心)은 하나의 성심(聖t心) [2] 저녁노을 (2,470) 2017/08/14 | |
| 139. | <후속> 15. 나비(마리아)처럼 날아서(내맡겨), 벌(예수님)처럼 쏴라(살라)! [1] 저녁노을 (2,428) 2017/08/08 | |
| 138. | <후속> 14. 천국도, 행복도, 내맡김도 '선택'입니다 [2] 저녁노을 (2,507) 2017/08/04 | |
| 137. | <후속> 13. 내맡김의 힘 (괴테의 詩) 해설 [1] 저녁노을 (2,478) 2017/08/02 | |
| 136. | <후속> 12. 내맡김의 힘 ( 괴테의 詩 ) [1] 저녁노을 (379) 2017/08/01 | |
| 135. | <후속> 11. 껍질은 정말로 질기디 질깁니다. [1] 저녁노을 (396) 2017/07/30 | |
| 134. |
<후속> 10. 내맡김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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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4]
저녁노을 (343)
2017/07/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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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3. | <후속> 9. 열려라 깨, 만트라, 화살기도! [1] 저녁노을 (333) 2017/07/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