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아사랑넷 :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의 매일 성경 명상실 (1/132)

2635. 

내 삶의 참 주인은 하느님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20) 2021/09/22

2634. 

하느님나라 알려줍시다. [1]*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64) 2021/09/21

2633. 

하느님 자리에 재화를 놓다니!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61) 2021/09/20

2632. 

사람의 목숨 가치는 하느님 뜻에 따라 살아야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5) 2021/09/19

2631. 

누가 첫째냐 만 따지는 어려운 세상.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66) 2021/09/18

2630. 

여인들의 많은 협력과 도움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1) 2021/09/16

2629. 

고해성사와 영성체는 가톨릭 보물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8) 2021/09/15

2628. 

예수님의 인간성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58) 2021/09/14

2627. 

하늘보약 십자가 보며 반성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5) 2021/09/13

2626. 

세상 식으로 인간접근하신 예수님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5) 2021/09/11

2624. 

예수님을 맑은 눈으로 보면서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6) 2021/09/09

2623. 

신자들은 훌륭하고 위대한 인물들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0) 2021/09/08

2622. 

요셉은 모든 일들을 마음에 묻고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8) 2021/09/07

2621. 

한 맥락을 이룬 교회는 가톨릭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1) 2021/09/06

2620. 

예수님 파이팅이었죠.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0) 2021/09/05

2619. 

성사생활 따라 사는 거룩한 여정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2) 2021/09/04

2618. 

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으면 기쁠 때 [1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4) 2021/09/02

2617. 

하늘그물에 걸려들어 참 다행 [2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6) 2021/09/01

2616. 

하느님나라 백성 되게 예수님 [2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5) 2021/08/31

2615. 

하느님을 아빠라 부르는 가족 [2]  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5) 2021/08/30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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